수협소식

보이스피싱 3천만원 피해 막은 굴수협 북신지점

  •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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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수협 북신지점(조합장 지홍태)에서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예방한 직원들이 통영경찰서로부터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시경 피해자는 저금리 대출 문자를 받고 “기존대출금을 갚아야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니, 기존대출금을 현금으로 인출하여 전달해 달라”는 범인의 말에 속아 현금을 인출 하려고 했다. 이 때 은행직원이 보이스피싱을 의심하여 현금인출을 지연하고 112에 신고하는 등 3000만원 상당의 범죄피해를 예방했다.

통영경찰서 진훈현 서장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는 금융기관의 협조와 신고가 큰 도움이 된다며 의심이 가는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통영신문(http://www.tynewspaper.co.kr)